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텅거리 사막 풍경(7월8일 촬영) 네이멍구자치구 아라산쭤(阿拉善左)치 남서부와 간쑤성 중부 변방에 위치한 텅거리(騰格里) 사막은 중국에서 네 번째로 큰 사막이며, 총면적은 약 4.3만 평방킬로미터에 이른다. 여름 저녁 무렵, 끝없이 이어진 텅거리 사막 사구가 햇빛 아래서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고 있다. [촬영/신화사 기자 롄전(連振)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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